임영규 근황 나이 전부인 견미리 딸 이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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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는배우 임영규( 나이 64) 가교회 업무를 하며 지내는 근황을 전했습니다​이날 임영규는 찜질방에서 기거하다비용이 밀려 쫓겨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찜질방에서 외상 보름을 하니 사장이 말하길내일부터 외상 안 되니까 돈을 갚고 들어와서 자라고 했다라며눈앞이 깜깜했다 공원에서 자야 하나 싶었다고 말했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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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도저히 안 되겠어서 제게 신세진후배 탤런트들에 20년 만에 연락했다도움을 받으러 갔는데 마침 방송국에 녹화가 있어 아무도 없었다그래서 지하철을 타고 전도사님을 만났다그렇게 거리를 전전하다 교회와 인연을 맺어현재까지 일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습니다과거를 반성하고 새삶을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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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규는 사기 폭행 혐의 등 음주로 인한 사건으로여러 차례 구설수에 올랐죠​지난 2003년, 2014년 술값 시비로 체포돼 풀려났으며2010년, 2015년에는 술에 취해다른 테이블 손님과 시비가 붙어 폭행 혐의로 입건되기도 했습니다이외에도 나이트 클럽 무전취식이라던지택시 무임승차 혐의 등 다양한 사건으로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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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규는 1980년 1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영화와 드라마에서 종횡무진하다87년 배우 견미리와 결혼했지만 93년 이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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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이처럼 배우 견미리의 전 남편이자이유비의 친부랍니다 커다란 눈망울 많이 닮았죠?​임영규는 이혼 후 파덜가 물려준서울 강남의 165억원 건물 등 유산으로미국에서 호화 생활을 시작했던 바 있습니다그가 살던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 해변의 저택은방 16개에 면적은 1만6500㎡(5000평)이었다고…하지만 방탕한 생활과 실패로 그는 전 재산을 탕진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