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패밀리 이필립 아내 예비신부 박현선 결혼 직업 나 ..

배우 출신 이필립(39)이 쇼핑몰 대표 겸 유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플루언서 박현선(35)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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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필립과 박현선은 10일 오후 서울 광장동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이필립 #이필립결혼 #시크릿가든 #박현선 #라비앙 #이수동회장 #STG #더모자익그룹 #발레리나출신 #박현선쇼핑몰 #이필립박현선야외웨딩 #박현선이필립​두 사람이 2년째 교제 중이라는 소식은 지난해 12월 초 외부에 공식적으로 알려졌다. 박현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이필립을 ‘이천사’로 부르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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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20년 1월 박현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연인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필립은 지난 2007년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화려하게 데뷔했으며 KBS 2TV ‘남자 이야기’, ‘시크릿 가든’ 등에 출연하며 승승장구했다. 글로벌 IT기업 STG의 대표인 이수동 회장의 아들로로 유명한 그는 현재는 사업가로 변신, 화장품 회사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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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립의 피앙세 박현선은 기업가 겸 발레리나로 과거 온 스타일 ‘하우 투 핏'(How to fit), 패션엔 ‘스타일 배틀로얄 톱 CEO 2’에 출연했으며, 현재 1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다.​과거 미국 국무부가 선정한 최고 IT기업이자 미국의 워싱턴 비지니스 저널이 뽑은 25대 IT기업인 STG사의 이수동 회장이 그의 파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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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동 회장은 자수성가로 현재의 위치에 오른 것으로 유명하다. 원래 고려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그는 1975년 TBC(동양방송)에 입사해 기획실에서 일하다가 미국에서 성공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입사 4년만에 미국으로 향했다. ​그리고 프로그래머로 일하며 야간에 2년제 대학 컴퓨터프로그래밍을 공부해 미국 통신업체 MCI에 취업한 후 기술이사까지 올라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1986년 혼자서 STG를 창업해 지금의 회사를 일군 뒤 미국의 IT업계에서는 결코 빼놓을 수 없는 회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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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G는 미국 현지에서 ‘국가 사이버 보안관’으로 통하며 3000억원대의 연매출을 기록하는 중이고 직원수는 1700여 명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수동 회장은 2003년 미 의회가 재정한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이민자에게 주는 ‘엘리스 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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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은 세종대 무용학과 박사 학위를 취급한 무용가로 과거 ‘화성인 바이러스’에 쇼퍼홀릭 발레리나로 출연한 바 있다. 2014년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타블로 딸 하루의 발레 선생님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기초화장품 ‘라비앙’을 런칭해 2018년 연 매출 100억을 달성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