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초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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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초가까이 하면 백년을 살수 있다​손바닥 백년초 제주도 지방 기념물 제 35호로 지정되어 있는 백년초는 집주변에 자생하면서 뱀이나 쥐와 같은 해충을 막아 주고 가정의 건강을책임져준 고마운 식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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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열매를 보시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백년초 색깔과는 거리가 있는데요여름까지 초록색을 띠던 열매는 11월 12월이 되면 붉은 색으로 무르익으면서최상의 맛과 약성을 지니도록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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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장생 본초강목​본초강목에 기록된 백년초의 효능을 살펴보면근골을 굳게 하고 불로장생하게 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중약대사전에서는 기의 흐름과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열을 식히며 독을 풀어준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심장과 위의 통증치료, 이질, 치질, 기침, 해열진정제, 기관지천식, 가슴 두근거림, 수면부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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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에 달하는 식이섬유​백년초에의 50%에 달하는 양 49.6% 가량이 수용성 식이섬유 입니다수용성 식이섬유는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물에 잘 녹는 식이섬유를 말합니다. 소화기관 내에서 물과 결합해 젤처럼 부드럽고 끈적거리는 형태가 되는데요 불용성 식이섬유에 비해 수분을 체내에 더 많이 흡수시키며, 장 운동 역시 더 활발하게 촉진시키고변을 부드럽게 만들어줘 위장관을 쉽게 미끄러지도록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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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성 식이섬유가 바로 당뇨병에도 좋은 효능을 지니고 있을 뿐 아니라 , 당분과 결합에 이 물질들이 혈액으로 흡수되는 것을 방지한다. 혈중 콜레스테롤과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심장질환을 막아주는 효과도 있습니다.소화관 내 좋은 박테리아의 양을 늘려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고, 항염증 효과도 기대 할 수 있으며포만감도 높여 조절에도 좋습니다. 미국 웨이크 포레스트 뱁티스트 의료센터의 연구에 따르면 매일 수용성 식이섬유 섭취량을 10g만 늘려도 5년 간 복부지방이 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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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바로 이 식이섬유입니다.충분한 유산균의 증식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성분입니다​비타민C 와 칼슘 등 ​항산화력 하면 빠질수 없는 비타민C 백년초에는 비타민C가 100g에 60mg이나 함유하고 있는데, 이는 매실의 10배, 방울토마토의 3배에 이르는 풍부한 양입니다 항산화력과 몸을 보호하는 면역력을 증강시켜주는 효과를 기대 할 수 있습니다.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있어서 여드름이나 기미ㆍ주근깨에 백년초 열매즙을 채취하고 남은 찌꺼기로 발라 마사지를 해 주기도 합니다 칼슘은 골격계 질환 예방 외에도 인체 내에서 여러 중요한 효능을 발휘합니다. 칼슘을 충분히 먹으면 혈관 건강에 해로운 포화지방을 많이 몸 밖으로 배설시켜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 지단백(LDL)의 혈중 농도를 낮춰주는 효과가 있습니다이런 칼슘함량이 칼슘의 왕이라 불리우는 멸치의 8배가 백년초에 들어있습니다아이들의 성장발육을 원활히 해주어 성장에 좋고, 중년은 골다공증이나 허리디스크 예방에도좋은 효과를 기대 할 수 있습니다.​

부작용 ​차가운 편에 속하는 식품으로 평소에 몸이 차거나 냉하신 분은 가급적 소량으로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른 특별한 부작용은 없으니 장이 예민하신 분들의 경우에도 소량씩 섭취하실 것을권해 드립니다​